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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을 손질하려면?


- 더러움이 심하지 않은 가죽제품은 우선 때가 많이 모여 있는 부분을 물수건으로 닦아낸 후. 우유를 탈지면에 묻혀 가죽제품 전체에 맛사지 하듯 골고루 문질러 때를 뺀다.
- 바나나 껍질 안쪽으로, 더러워진 부분을 닦아준다. 그런다음에 부드러운 천으로 닦아주면 더러움도 제거되고 윤기도 난다. 장갑 뿐만 아니라 핸드백도 이렇게 해 준다 심하게 더러울때는 조금씩 몇번을 반복해 준다.




흰빨래를 더욱 하얗게 빨려면?


흰빨래를 매번 삶을 수도 없고 그렇다고 몸에 좋지 않은 표백제를 자주 사용하는것도 꺼림칙하다. 이럴땐 설탕을 넣어본다. 설탕 한스푼을 세제와 함께 넣고 세탁하면 하얗게 된다.



검정색 옷의 색깔이 퇴색되었을 때는


검정색옷이 헤어지기도 전에 색깔이 바래서 못입게 되는 경우가 있다.
이럴때 면일 경우에는 헹구는 물에 맥주를 약간 넣어 주고 모(毛)일 때는 시금치 삶은 물로 빨래를 해 본다. 검정색이 선명해 지면서 바랜듯한 느낌이 없어진다.




바랜 청바지 색을 원상 복귀시키려면?


미지근한 물로 새로 산 청바지와 함께 빨면 낡은 청바지 색깔이 놀라울 정도로 되살아나게 된다.
단, 이때 절대로 다른 의류와 같이 빨아서는 안된다.





구두를 깨끗이 닦으려면?



양파를 반으로 갈라 문지른후 휴지로 물기를 닦으면 구두의 광택이 오랫동안 유지된다.





알아두면 좋은 얼룩 제거 방법?



- 립스틱이 묻었을 경우 : 알코올에 적신 천으로 닦는다. 그 다음에 미지근한 물에 세제를 풀어서 그 부분만 빤다.
또는 버터를 그부분에 조금 바른 다음 손으로 가볍게 문지른다.
- 볼펜잉크가 묻었을 경우 : 알코올이나 신나를 가제에 묻혀서 두들겨 빼본다.또는 볼펜 자국이 난 부분에 물파스를 바른뒤 바로 비누칠을 해서 비벼 빤다.
- 페인트가 묻었을 경우 : 빨리 벤젠을 묻힌 천으로 두들겨 빤다. 시간이 흐를수록 옷감이 상하게 되므로 빨리 세탁소에 맡기는 편이 낫다.
- 버터, 마요네즈가 묻었을 경우 : 당장 종이로 닦은 다음 효소가 든 세제액으로 씻어낸다.
가정용 세제로 빨아도 괜찮다.
- 과일즙이 묻었을 경우 : 시간이 지나면 잘 지워지지 않으므로 빨리 젖은 수건으로 두들겨 주거나 오염된 부분만 씻어주어도 된다. 그래도 얼룩이 빠지지 않을 경우 식초를 사용하면 좋다.
- 녹이 묻었을 경우 : 녹이 묻은 부분을 약국에서 파는 수산 5∼10% 수용액에 약 30분에서 1시간 정도 담가두면 철이 환원된다.
- 파운데이션이 묻었을 경우 : 파운데이션은 비눗물로 세탁하면 오히려 얼룩이 번진다.
알코올이 함유된 화장수를 이용해 얼룩에 톡톡 문질러 주면 된다.
- 옷에 껌이 묻었을 경우 :
① 비닐에 얼음을 넣고 껌위에 두면 껌이 단단해져 손으로 조심스럽게 떼어내면 옷감이 상하지 않게 떼어낼 수 있다.
② 껌은 기름에 잘 녹는다. 껌이 묻은 부분에 식용유를 발라 녹여 껌을 제거한 후 세제로 주물러 빤다.
③ 마요네즈를 발라서 주무르면 녹아서 없어진다.
④ 네일 리무버를 솜에 묻혀 껌이 붙은 부분에 두드리면 잘 없어진다.
- 옷에 진흙이 묻었을 경우 : 감자를 갈아서 그 즙으로 문지른 뒤 빨거나 식빵을 지우개처럼 문질러서 닦아내면 깨끗하게 없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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